나는 동탄 신도시에 산다.
나는 매일 회사에 출근할 때, 버스->지하철을 타고 출퇴근을 한다.
그럴때마다 매일 가는 버스정류장...
버스정류장을 보면 이상한 것을 몇가지 느낀다.
1. 화성시 지방 공무원들은 정확한 것을 말 안해준다.
2. 화성시 지방 공무원은 시민 세금을 우습게 안다.
왜 그러냐 하면...
이건 우리집 앞 버스정류장에 붙어있는거다.
버스 노선도가 간단하게 나와있는데....
몇개는 없어진 노선도 있다.
근데 그게 중요한게 아니고........
위에 보면 임시 노선표라고 되어있고, 3월 중 버스노선이 신설 변경이 예정되어 있어.......
(뭐 이것까지 좋다.. 그래서 임시 노선표를 붙여놨을테니깐..)
G-BUS 디자인에 의거한 노선안내도를 3월 중 부착할 예정임을 알려드립니다..
난 분명 2009년 3월로 알아들었는데, 아직까지 저러고 있는거면 2010년 3월을 말하는건가 라는 의문을 가진다.
아니다... 2011년인가????
정확한 것을 말 안해주고.. 책임을 피하려는건가... 라는 생각까지 든다.
1사람이 다 붙이는 것도 아닐텐데.... 만약 그렇다면???ㅋㅋㅋㅋㅋㅋㅋㅋㅋ 괜히 미안해질꺼다..ㅋㅋ
이건 우리집 앞 버스정류장에 비싼 돈 들여 설치했을법한 버스정보시스템..
비슷한 색상이라 정확하게 안보이겠지만, 여기 정류장이 동탄차고지라고 되어있다.
(절대 우리집앞은 절대 동탄 차고지가 아닙니다~, 그리고 여기 말고도 몇군데가 똑같은 정류장으로 표시되어 있습니다~)
뭐 시험 운영중이라 표시되어 있으니 그럴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긴 한데..
이게 내 기억으로는 2개월은 넘게 저렇게 표시되어 있는걸로 알고 있다.
시험을 하려면 정확한 정류장 정보는 넣어야 테스트가 될텐데....
내가 잘못알고 있나..........................................
저렇게 시험하꺼면, 차라리 꺼놓는게 비싼 전기세, 통신요금 안들이고 좋을꺼 같은데..............
그리고 정확한 정보 넣고 시험하는게 상식에 맞는거 아닌가 생각이 든다.
작년까진 학생이어서, 저런게 있어도 세금 거의 안내니깐 뭔 말하기도 그래서 말 안했는데.
올해부턴 회사에 다니다 보니 저런것을 보면 내 돈 나가는거 같아서 마음에 안든다는......
한번 요 글 복사해서 시청게시판에 한번 남겨봐야지~
끝!
나는 매일 회사에 출근할 때, 버스->지하철을 타고 출퇴근을 한다.
그럴때마다 매일 가는 버스정류장...
버스정류장을 보면 이상한 것을 몇가지 느낀다.
1. 화성시 지방 공무원들은 정확한 것을 말 안해준다.
2. 화성시 지방 공무원은 시민 세금을 우습게 안다.
왜 그러냐 하면...
버스 노선도가 간단하게 나와있는데....
몇개는 없어진 노선도 있다.
근데 그게 중요한게 아니고........
위에 보면 임시 노선표라고 되어있고, 3월 중 버스노선이 신설 변경이 예정되어 있어.......
(뭐 이것까지 좋다.. 그래서 임시 노선표를 붙여놨을테니깐..)
G-BUS 디자인에 의거한 노선안내도를 3월 중 부착할 예정임을 알려드립니다..
난 분명 2009년 3월로 알아들었는데, 아직까지 저러고 있는거면 2010년 3월을 말하는건가 라는 의문을 가진다.
아니다... 2011년인가????
정확한 것을 말 안해주고.. 책임을 피하려는건가... 라는 생각까지 든다.
1사람이 다 붙이는 것도 아닐텐데.... 만약 그렇다면???ㅋㅋㅋㅋㅋㅋㅋㅋㅋ 괜히 미안해질꺼다..ㅋㅋ
비슷한 색상이라 정확하게 안보이겠지만, 여기 정류장이 동탄차고지라고 되어있다.
(절대 우리집앞은 절대 동탄 차고지가 아닙니다~, 그리고 여기 말고도 몇군데가 똑같은 정류장으로 표시되어 있습니다~)
뭐 시험 운영중이라 표시되어 있으니 그럴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긴 한데..
이게 내 기억으로는 2개월은 넘게 저렇게 표시되어 있는걸로 알고 있다.
시험을 하려면 정확한 정류장 정보는 넣어야 테스트가 될텐데....
내가 잘못알고 있나..........................................
저렇게 시험하꺼면, 차라리 꺼놓는게 비싼 전기세, 통신요금 안들이고 좋을꺼 같은데..............
그리고 정확한 정보 넣고 시험하는게 상식에 맞는거 아닌가 생각이 든다.
작년까진 학생이어서, 저런게 있어도 세금 거의 안내니깐 뭔 말하기도 그래서 말 안했는데.
올해부턴 회사에 다니다 보니 저런것을 보면 내 돈 나가는거 같아서 마음에 안든다는......
한번 요 글 복사해서 시청게시판에 한번 남겨봐야지~
끝!
베네치아.
처음 도착하면서부터 엄청나게 웃었던 곳이다.
무슨 도시가, 역에서 부터 나오면서 바다가 보이던지.. 이런 희안한 도시가 있냐고
역 광장에서 대놓고 웃었다.ㅋㅋ
지금생각해보면, 정말 쪽팔린 일이지만....ㅠㅠ
여기는 베네치아 산타루치아 역 광장.
보통 역 광장이라면, 차도 한대 있을법하지만, 베네치아 도시 특성상 차가 절대 들어올 수 없는 구조이다.
이 뒤에는 바로 섬들로 구성된 베네치아 도시가 펼쳐진다.ㅋㅋ
근데, 왜 역 앞에 있는 풍경은 사진을 안찍었지..ㅠㅠ
바로 나오자 마자, 보통 도시같으면 버스 정류장과, 지하철 역이 있겠다만 여기는 베네치아다.
버스정류장 대신에 요 밑의 사진 같은 배 타는 곳이 있다. (여기는 역 앞의 정류장이 아님.)

거기서는, 한번 탈수 있는 티켓, 12시간, 24시간, 36, 48. 그리고 1주일간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는 티켓이 있다.
가격은 얼마였더라...... 난 36시간짜리 티켓을 끊었는데 23유로 정도 했던거 같다.
(필자가 이 글 쓸때는 여행 갔다온지 1달 넘게 지난터라..ㅠㅠ 기억이 가물가물..ㅠㅠ)
오른쪽에 있는건 티켓.
이게 종이로 되어있어서 별게 아닌거 같지만.
RFID이다.
우리나라 버스탈때처럼 정류장마다 찍는 기계가 있다. 우리나라는 버스를 타면 카드를 찍지만, 여기는 정류장에 기계가 있어서 찍고 기다리면 된다.
맘만 먹으면 무임승차도 할 수 있겠지만. 수시로 배 안에서 검사를 하기 때문에 하지 않는게.....
밑에는 티켓을 찍는 기계이다.ㅋ

베네치아는 큰 도시가 아니라 노선이 몇개 없다. 그 노선이라는 것도 모든 역을 거쳐서가는 배도 있고, 우리나라의 급행같은 방식의 몇개 역만 가는 노선.. 그런식으로 한 8~9개 노선이 있다.
베네치아는 우리나라의 차로 있는거 모두가 배로 있다고 보면 된다. 밑의 사진은 베네치아의 택시
앞 유리창에 택시라는 글도 볼 수 있다.ㅋㅋㅋ

배타고 가다보면, 바다위에 이런 팻말도 보인다.
이게 무슨 뜻일까~~~ㅋㅋ
최고속도 제한 표시판.. 말 그대로 배들이 저 속도 이내로 가라는 거지..ㅋㅋㅋㅋㅋㅋ

위에 설명했듯이, 우리나라에 어떤 차가 있으면 베네치아에는 배가 있다.
이건 DHL Express~ㅋㅋㅋㅋ

베네치아는 크게 본섬과 3개의 멀리 떨어진 섬들로 구성되어있다.
여름 휴양지로 알려진 이도와, 유리공예가 유명한 무라노, 그리고 단색으로 건물로 칠한것이 유명한 부라노섬으로 구분되어 있다. 처음들었을때는 이게 일본말인가 생각도 들었는데..ㅋㅋ
개인적 취향으로는 본 섬보다 무라노, 부라노 섬이 더 좋은거 같다.ㅋ
밑의 사진들은 베네치아의 곳곳.
베네치아도 옛날 건물 같은것도 많지만, 도시자체가 너무 재미있어서 주변에 돌아다닌게 더 많은거 같다.
섬과 섬 사이에는 이렇게 다리같은걸로 다 연결되어 있고..

여기는 무라노 섬의 어느 상점..
유리공예 작품들이 널려저 있는것을 볼 수 있다.
별의별것들이 다 유리공예로 있는..^^

여기는 무라노 섬.. 오른쪽보면 죄다 유리공예 상점들이다..ㅋㅋㅋ

이런것 보면 유리공예 작품들이 대단하다는 생각이 든다..ㅋㅋ

한끼로 때운 피자.
옆에 핸드폰하고 비교를 해봤는데. 무슨 피자 크기가..ㅋㅋㅋㅋ
이게 2.5유로였던가....^^

여기는 부라노 섬.
건물에 칠해놓은 색깔들이 정말 예뻤다.
섬 전체가 저런식으로 색칠되어 있다는.. 뭐 특별한 게 있는건 아니지만.
섬 자체가 저런식으로 꾸며져 있어서 정말 예쁘다는..
직접 사람들 사는 곳으로 와서 그런지.
내가 걸어다니는길에는 사람이 거의 안다닌다는...ㅋㅋㅋㅋ

유리공예중 제일 많이 봤던거.
사탕처럼 만든 유리공예.
저게 한개당 0.8유로정도 했던거 같다.
저거 몇개 사와서 한국와서 뿌렸다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베네치아 거리.
우리나라에서는 차가 있는것처럼 여긴 배가 자가용처럼 다 있다.ㅋㅋ

첫날 저녁에 본 석양..
이탈리아를 돌아다니면서 제일 좋았던건 예쁜 하늘..
비가 안오면 깨끗한 하늘을 보고, 예쁜 석양을 보고..^^

외곽만 둘러다닌건 아니다.
옛날 건물이 모여있는 본섬도 하루 날잡고 돌아다닌..^^
이탈리아 건축 양식은 정말 대단한듯..
로마때도 느끼고.. 피렌체에서도 느끼고.. 여기서도 느꼈다는..
(로마, 피렌체도 쓰고 싶었지만.. 사진이 부족..ㅠㅠ)


전망대에서 본 베네치아 전경.
건물 지붕이 전부 빨간색계통이라 일체감도 느껴지고 정말 예뻤다는..^^

유일하게 베네치아 내에서 차를 볼 수 있는곳.
베네치아에선 여기까지만 차가 다닐 수 있고. 그 안쪽에서는 배로만 통행이 가능하다는..
사진에는 없지만, 이 옆에는 트럭에서 짐을 내리고, 배에다가 옮겨 싣는것을 정말 자주 볼 수 있다.

보통 베네치아하면, 중세도시 이런 이미지를 많이 생각하기 때문에, 궁전에 들어가야되고, 박물관을 가야되고 그런사람들이 정말 많다. 나도 파리 여행할때까지만 해도 당연히 가봐야하고 그게 여행인줄 알았다.
근데, 그게 다가 아닌거 같다.
물론 그런것들도 중요하고, 가보지말라는 것은 아니다.
근데 도시 자체의 아름다움을 못 느끼면 그건 그 도시를 다 안게 아니라고 생각한다.
여행하면서 건물 안에 들어가서 찍은 사진도 많았지만, 구지 안올린건.
다른 사람들이 이 도시를 여행할때, 도시자체의 아름다움을 느껴야 하기 때문에....^^
사진이 별로 없어서 포스팅은 안하지만, 피렌체도 정말 추천하고 싶은 도시고.
여기 베네치아도 정말 다시 가봤으면 하는 도시다.
단지 조금 안타까운건 가면축제 전날에 베네치아를 떠났는데 시간 여유가 있었으면 그것도 보면 더 좋았을꺼란 생각.
그리고 너무 추웠다..ㅠㅠ
처음 도착하면서부터 엄청나게 웃었던 곳이다.
무슨 도시가, 역에서 부터 나오면서 바다가 보이던지.. 이런 희안한 도시가 있냐고
역 광장에서 대놓고 웃었다.ㅋㅋ
지금생각해보면, 정말 쪽팔린 일이지만....ㅠㅠ
여기는 베네치아 산타루치아 역 광장.
보통 역 광장이라면, 차도 한대 있을법하지만, 베네치아 도시 특성상 차가 절대 들어올 수 없는 구조이다.
이 뒤에는 바로 섬들로 구성된 베네치아 도시가 펼쳐진다.ㅋㅋ
근데, 왜 역 앞에 있는 풍경은 사진을 안찍었지..ㅠㅠ
바로 나오자 마자, 보통 도시같으면 버스 정류장과, 지하철 역이 있겠다만 여기는 베네치아다.
버스정류장 대신에 요 밑의 사진 같은 배 타는 곳이 있다. (여기는 역 앞의 정류장이 아님.)
거기서는, 한번 탈수 있는 티켓, 12시간, 24시간, 36, 48. 그리고 1주일간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는 티켓이 있다.
가격은 얼마였더라...... 난 36시간짜리 티켓을 끊었는데 23유로 정도 했던거 같다.
(필자가 이 글 쓸때는 여행 갔다온지 1달 넘게 지난터라..ㅠㅠ 기억이 가물가물..ㅠㅠ)
이게 종이로 되어있어서 별게 아닌거 같지만.
RFID이다.
우리나라 버스탈때처럼 정류장마다 찍는 기계가 있다. 우리나라는 버스를 타면 카드를 찍지만, 여기는 정류장에 기계가 있어서 찍고 기다리면 된다.
맘만 먹으면 무임승차도 할 수 있겠지만. 수시로 배 안에서 검사를 하기 때문에 하지 않는게.....
밑에는 티켓을 찍는 기계이다.ㅋ
베네치아는 큰 도시가 아니라 노선이 몇개 없다. 그 노선이라는 것도 모든 역을 거쳐서가는 배도 있고, 우리나라의 급행같은 방식의 몇개 역만 가는 노선.. 그런식으로 한 8~9개 노선이 있다.
베네치아는 우리나라의 차로 있는거 모두가 배로 있다고 보면 된다. 밑의 사진은 베네치아의 택시
앞 유리창에 택시라는 글도 볼 수 있다.ㅋㅋㅋ
배타고 가다보면, 바다위에 이런 팻말도 보인다.
이게 무슨 뜻일까~~~ㅋㅋ
최고속도 제한 표시판.. 말 그대로 배들이 저 속도 이내로 가라는 거지..ㅋㅋㅋㅋㅋㅋ
위에 설명했듯이, 우리나라에 어떤 차가 있으면 베네치아에는 배가 있다.
이건 DHL Express~ㅋㅋㅋㅋ
베네치아는 크게 본섬과 3개의 멀리 떨어진 섬들로 구성되어있다.
여름 휴양지로 알려진 이도와, 유리공예가 유명한 무라노, 그리고 단색으로 건물로 칠한것이 유명한 부라노섬으로 구분되어 있다. 처음들었을때는 이게 일본말인가 생각도 들었는데..ㅋㅋ
개인적 취향으로는 본 섬보다 무라노, 부라노 섬이 더 좋은거 같다.ㅋ
밑의 사진들은 베네치아의 곳곳.
베네치아도 옛날 건물 같은것도 많지만, 도시자체가 너무 재미있어서 주변에 돌아다닌게 더 많은거 같다.
섬과 섬 사이에는 이렇게 다리같은걸로 다 연결되어 있고..
여기는 무라노 섬의 어느 상점..
유리공예 작품들이 널려저 있는것을 볼 수 있다.
별의별것들이 다 유리공예로 있는..^^
여기는 무라노 섬.. 오른쪽보면 죄다 유리공예 상점들이다..ㅋㅋㅋ
이런것 보면 유리공예 작품들이 대단하다는 생각이 든다..ㅋㅋ
한끼로 때운 피자.
옆에 핸드폰하고 비교를 해봤는데. 무슨 피자 크기가..ㅋㅋㅋㅋ
이게 2.5유로였던가....^^
여기는 부라노 섬.
건물에 칠해놓은 색깔들이 정말 예뻤다.
섬 전체가 저런식으로 색칠되어 있다는.. 뭐 특별한 게 있는건 아니지만.
섬 자체가 저런식으로 꾸며져 있어서 정말 예쁘다는..
직접 사람들 사는 곳으로 와서 그런지.
내가 걸어다니는길에는 사람이 거의 안다닌다는...ㅋㅋㅋㅋ
유리공예중 제일 많이 봤던거.
사탕처럼 만든 유리공예.
저게 한개당 0.8유로정도 했던거 같다.
저거 몇개 사와서 한국와서 뿌렸다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베네치아 거리.
우리나라에서는 차가 있는것처럼 여긴 배가 자가용처럼 다 있다.ㅋㅋ
첫날 저녁에 본 석양..
이탈리아를 돌아다니면서 제일 좋았던건 예쁜 하늘..
비가 안오면 깨끗한 하늘을 보고, 예쁜 석양을 보고..^^
외곽만 둘러다닌건 아니다.
옛날 건물이 모여있는 본섬도 하루 날잡고 돌아다닌..^^
이탈리아 건축 양식은 정말 대단한듯..
로마때도 느끼고.. 피렌체에서도 느끼고.. 여기서도 느꼈다는..
(로마, 피렌체도 쓰고 싶었지만.. 사진이 부족..ㅠㅠ)
전망대에서 본 베네치아 전경.
건물 지붕이 전부 빨간색계통이라 일체감도 느껴지고 정말 예뻤다는..^^
유일하게 베네치아 내에서 차를 볼 수 있는곳.
베네치아에선 여기까지만 차가 다닐 수 있고. 그 안쪽에서는 배로만 통행이 가능하다는..
사진에는 없지만, 이 옆에는 트럭에서 짐을 내리고, 배에다가 옮겨 싣는것을 정말 자주 볼 수 있다.
보통 베네치아하면, 중세도시 이런 이미지를 많이 생각하기 때문에, 궁전에 들어가야되고, 박물관을 가야되고 그런사람들이 정말 많다. 나도 파리 여행할때까지만 해도 당연히 가봐야하고 그게 여행인줄 알았다.
근데, 그게 다가 아닌거 같다.
물론 그런것들도 중요하고, 가보지말라는 것은 아니다.
근데 도시 자체의 아름다움을 못 느끼면 그건 그 도시를 다 안게 아니라고 생각한다.
여행하면서 건물 안에 들어가서 찍은 사진도 많았지만, 구지 안올린건.
다른 사람들이 이 도시를 여행할때, 도시자체의 아름다움을 느껴야 하기 때문에....^^
사진이 별로 없어서 포스팅은 안하지만, 피렌체도 정말 추천하고 싶은 도시고.
여기 베네치아도 정말 다시 가봤으면 하는 도시다.
단지 조금 안타까운건 가면축제 전날에 베네치아를 떠났는데 시간 여유가 있었으면 그것도 보면 더 좋았을꺼란 생각.
그리고 너무 추웠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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